[도서 리뷰]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
책이름;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지은이; 김초엽, 천선란, 김혜운, 청예, 조서월출판사; 허블목차; 김초엽, 「비구름을 따라서」/ 작가노트 / 천선란, 「우리를 아십니까」 / 작가노트 / 김혜윤, 「오름의 말들」 / 작가노트 / 청예, 「아모 에르고 숨(Amo Ergo Sum)」 / 작가노트 / 조서월, 「I’m Not a Robot」 / 작가노트 책소개SF 전문 출판사 허블에서 한국과학문학상 10주년을 기념하여 수상 작가 다섯 명과 함께 SF 앤솔러지 『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』를 선보인다. 허블 편집부는 다섯 작가에게 주제를 제시하지 않은 채 “지금 가장 쓰고 싶은 이야기” “솔직하게 마음이 가는 이야기”를 써달라 부탁했고, 작가들은 “죽음 너머의 세계”와 “그곳에 남은 사랑”이라는 공통된 응답을 내..
2026. 1. 5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