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제우주정거장1 [SF영화리뷰] 그래비티 (GLAVITY) 만약 우주에 혼자 남겨져 표류하게 된다면 어떨까요? 위 사진처럼 칠흑 같은 어두운 우주에 말이죠.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개인적으로 매우 애정하는 영화인 입니다. 는 허블망원경을 수리하기 위해 파견된 라이언 스톤 박사(산드라 블록)가 '케슬러 신드롬'에 의해 우주 한 가운데 혼자 남겨지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. 케슬러 신드롬은 인공위성 등 우주 쓰레기에 맞아 파괴된 위성에서 파편이 발생해 또 다른 위성을 위협하는 연쇄폭발의 악순환을 의미합니다. 영화 는 다른 영화와 차별되는 몇 가지의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. 우선 이 영화는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독보적인 영상미를 보여줍니다. 영화를 통해 지구의 아름다운 푸른빛을 내려다보고 있으면 영화를 보고 있는 나 자신이 지금 이 순간 우주에 있다는 착각이 들.. 2021. 4. 1. 이전 1 다음